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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1-02-18 16:23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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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가 제작한 "세상 모든 음식의 원조를 중국이라 주장할 건가요?" 포스터. 사진-=반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초영 인턴기자] 중국 관영 환추스바오가 한국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냈다.

18일 환추스바오는 "한중 양국 모두 사이버 여론과 민간 정서 사이에서 발생한 소음을 잠재우기를 바라고 있는데 일례로 작년 말 '김치 논쟁'은 거의 잠잠해졌다"면서 "그러나 문제를 일으키는 한국 시민단체 '반크'는 지금도 세계 최대 청원사이트에 청원을 올려 '중국이 한국 문화를 도용한다'고 항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반크는 지난 1999년 1월1일 한국에 대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도모하는 취지로 설립됐다"면서 "중국어로 '한국의 친구'라는 이름을 가진 반크가 지난 22년 동안 한중 문화교류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반크가 제기한 문제는 대부분 영토, 역사, 문화 분쟁과 연관된 사안으로 선동성이 크다"며 "반크는 민간조직, '사이버사절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 청년들을 기만하기 쉽다"고 지적했다.

이어 "취재를 통해 확인한 바, 과거 일본 우익의 역사 왜곡 행보에 항의했던 것과 비교해 볼 때 반크는 중국과 연관된 문제에서 매우 거칠고 무모해 보인다"고 평가하며 "단체는 중국에 대한 한국 사회의 많은 편견을 모았다"고 부연했다.

신문은 잔더빈 상하이대외경제무역대 한반도연구센터 교수와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한국 언론이 중국 혐오 분위를 조성한다고 주장했다. 잔 교수는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반크와 유사한 조직이 한 개뿐이 아니다. 이런 조직은 한중문화 갈등을 조장하는 한 축에 불과하다"면서 "일부 학계 인사와 언론 매체들도 동참해 전반적인 (중국 혐오)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나서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한중간 김치 기원 논쟁을 가장 먼저 도발하고 '조선족 시인' 윤동주의 국적 문제에 항의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주목을 받은 온라인 유명인사가 됐다"고 말했다.파워볼사이트

환추스바오는 반크에 공적 자금이 개입되어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신문은 "반크는 행사 주최, 모금, 기념품 판매 등을 주요 주입원이라고 밝히지만, 실질적으로 여러 형식으로 정부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고 있다"면서 지난 2008년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 차원에서 반크에 5000만원을 지원하도록 하는 등 반크에 공적 자금이 지원돼 왔다고 주장했다.

김초영 인턴기자 cho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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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스타트업 제로투인피니티, 2023년 우주여행 상용화 목표
(지디넷코리아=이정현 기자)스페인 스타트업 제로투인피니티(Zero 2 Infinity)가 헬륨풍선을 통한 우주여행을 준비 중이라고 IT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로투인피니티가 헬륨풍선을 통한 우주여행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로투인피니티)

2009년 설립된 제로투인피니티는 지표면에서 약 40km 높이에 풍선처럼 생긴 우주선을 띄우는 우주여행 상품을 준비 중이다.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에서 출발하는 이 우주여행은 총 6시간이 소요된다. 지표면에서 약 40km 떨어진 우주까지 도달하는 데는 약 3시간, 이후 2시간은 우주를 떠다니게 되며 나머지 1시간은 지표면으로 내려오게 된다. 승객은 이틀 동안 안전 교육을 받고 탑승하는 동안 식사를 제공 받게 된다.


사진=제로투인피니티

고도 100km의 우주 경계선을 다녀오는 대신 고도 40km의 성층권을 다녀오는 이 우주여행의 목표는 우주 여행객들이 ‘조망 효과’(Overview effect)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조망 효과란 우주 공간에서 지구를 바라보면서 일어나는 심리적 변화를 가리키는 것으로, 많은 우주비행사들이 가치관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준비 중인 우주여행은 소음이나 이산화탄소 배출이 일어나지 않으며, 폭발의 위험도 없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주여행 가격도 약 13만 달러(약 1억 4400만원)로 다른 우주여행 상품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로투인피니티

제로투인피니티는 2012년 지구로부터 32km 높이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을 탑승시키는 시험 비행을 거쳤으며, 2017년에는 풍선과 로켓으로 구성된 시제품 우주선을 40km 높이까지 발사하는 추가 테스트를 수행했다. 또, 올해 말 전문가 대상의 테스트가 계획되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로투인피니티는 우주 관광 시장에서 유일한 스페인 스타트업으로, 2023년 첫 상용 비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72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 제로투인피니티는 최근 추가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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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서울병원 누적 171명…아산 귀뚜라미보일러 총 149명
진천 육가공업체 14명 확진…감염경로 '불명' 사례 비율 23.8%



선별진료소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8일 오전 용산구 순천향대 서울병원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21명이라고 밝혔다. 2021.2.18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장우리 기자 = 한동안 진정 국면에 접어드는 듯했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병원,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을 비롯해 기존 집단발병 사례의 확진자 규모가 연일 커지고 있는 데다 중소 규모의 새로운 감염 사례도 잇따라 방역당국이 확산세 차단에 애를 먹고 있다.

순천향대 서울병원 관련 총 171명…진관산단 공장 관련 최소 123명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최근 의료기관,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한 발병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용산구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는 3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71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환자가 70명, 보호자·가족이 54명, 종사자가 24명, 간병인이 15명, 지인이 8명이다.

인천 부평구의 한 의료기관에서는 지난 11일 이후 직원, 환자, 가족 등 총 12명이 확진됐다.

경기 성남시의 한 요양병원에서도 종사자, 환자 등 총 17명이 감염돼 방역당국이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충남 공주시의 한 병원에서도 11일 이후 가족, 간병인, 환자 등 13명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 북구의 한 병원에서는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9명으로 늘었다.

부산 중구에 소재한 한 요양원 관련 확진자도 3명 더 늘어 총 31명이 됐다.

의료기관 이외에 수도권에서는 공장, 학원, 모임 등을 고리로 한 확진 사례가 잇따랐다.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업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공장 관련 확진자는 이날 낮 기준 123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가운데 직원이 119명(외국인 110명), 가족이 3명, 다른 공장 직원이 1명이다.


코로나19 집단 발생으로 폐쇄된 공장
(남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8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 2주 간 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2.18 andphotodo@yna.co.kr


방역당국은 첫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부터 감염이 이뤄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하고 있다.

곽진 방대본 환자관리팀장은 "지표환자는 2월 11일에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확진자 가운데 증상 발생일이 앞선 분도 있다"며 "(지표환자) 이전부터 코로나19 감염이 집단 내에 존재했을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곽 팀장은 "기숙사 공동 생활, 식당이나 화장실 등 공용공간 사용 등을 볼 때 환경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서 "공장과 기숙사, 공용공간에 대한 환경 검체를 채취해 검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동행복권파워볼

그는 첫 확진자가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이틀이 지나서야 확진 사실을 통보 받아 '늑장 대응'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는 "사실 관계나 관련 상황을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서울 송파구의 한 학원과 관련해서는 5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집계됐다.

용산구의 한 지인모임 사례에서는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77명이 됐다.

인천 서구의 가족 및 지인 관련 사례에서는 확진자가 2명 더 나와 총 39명이 됐다.

경기 고양시의 무도장 2곳을 중심으로 한 확진자는 총 81명으로 늘었고, 부천시의 영생교 및 보습학원 관련 사례 확진자는 3명 추가돼 누적 154명으로 집계됐다.

시흥시의 한 제조업과 관련해선 6명 더 늘어 총 17명이 됐다.


텅 빈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아산=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6일 오전 충남 아산시 탕정면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이 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2021.2.16 psykims@yna.co.kr


충북 진천 육가공업체 새 집단감염 14명 확진…감염경로 불명 사례 23.8%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감염이 속출했다.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과 관련해서는 이날 낮 기준으로 확진자가 총 149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충남, 경북, 대구, 제주, 강원, 인천 등에서 나온 상황이다.

충북 진천의 한 육가공업체에서도 새 감염 사례가 나와 총 14명이 확진됐다.

전북 남원시의 가족 관련 감염 사례에서는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다.

경북 의성군의 한 온천과 관련해서도 방문자와 가족 등 총 7명이 확진됐고, 경산시의 가족 감염 사례 확진자는 16명 더 늘어 총 22명이 됐다.

부산에서는 동래구 목욕탕(누적 11명), 해운대구 장례식장 및 동구 보험회사(32명), 북구 장례식장(26명) 등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졌다.

설 연휴(2.11∼14) 가족 모임을 고리로 한 감염도 속속 확인됐다.

방대본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의 가족모임과 관련해 9명, 경북 봉화군 가족모임에서 7명, 부산 영도구 가족모임에서 6명이 각각 확진됐다.

한편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환자 비율은 23%대로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다.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2주간 방역당국에 신고된 신규 확진자 5천806명 가운데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는 1천380명으로, 전체의 23.8%를 차지했다.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 늘어 누적 8만5천567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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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공개
차량 시스템과 설계 단계부터 연계해 개발, 음성인식 종류 및 범위 대폭 확대
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명령으로 차량 관리 및 매뉴얼 정보 편리하게 습득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층 향상된 자연어 명령 기반으로 차량의 다양한 기능과 시스템을 편리하게 제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원들이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자동차에서 테스트하는 모습.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층 향상된 자연어 명령 기반으로 차량의 다양한 기능과 시스템을 편리하게 제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에서 독자 개발한 이 기술은 기존에 제공해 왔던 카카오i 서비스와 복합적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들이 주행 중 음성인식을 통해 차량 제어, 내비게이션 및 시스템 설정, 차량 매뉴얼 정보 검색 등의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종류와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차량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음성인식 기술과 연계해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인공지능 기반의 자연어 명령으로 차량 관리 및 매뉴얼 정보를 습득하고 차량 시스템 및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계기판에 고객이 모르는 경고등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차량 관리와 관련된 정보가 필요할 때, 매뉴얼과 정비 서비스 거점의 도움 없이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후 “이 경고등은 왜 켜졌어?”, “엔진오일 교체 시기 알려 줘”와 같은 질문을 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실내 무드등 빨간색으로 변경해 줘”, “조수석 온도 23도로 설정해 줘” “내비게이션 안내 음성 목소리 변경해 줘” 등 차량 시스템 및 기능을 음성으로 간편하게 제어하고 설정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고객이 친숙하지 않는 차량 용어나 작동법 등 자동차 생활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음성 명령어를 상시로 업데이트해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음성인식 기술은 올해 하반기 양산차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며, 기존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향후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해영 현대차그룹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은 “이번에 공개한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은 운전자가 자동차와 더 손쉽게 소통하며 다양한 기능을 제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한층 향상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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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2018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김치전. 인스타그램 캡처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49)가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실을 고백하면서 ‘무설탕 김치’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17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팰트로는 자신이 창간한 잡지 ‘굽(Goop)’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감염됐었다”며 만성 피로와 ‘브레인 포그(brain fog)’ 등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브레인 포그는 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하면서 집중력과 기억력 감퇴, 식욕 저하, 피로감, 우울증을 겪는 증상이다.

팰트로는 “지난 1월 체내 염증 수치가 높아져 여러 검사를 받았는데 의료진으로부터 코로나19에서 회복하는 장기적인 과정이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전했다.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캡처

팰트로는 이후 건강관리를 위해 채식을 하고 설탕과 알코올을 자제하고 있다며 식단을 소개했다. 특히 “훌륭한 무설탕 김치(great sugar-free kimchi)도 발견했는데, 놀라운 음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식단과 운동 습관, 사고 방식까지 바꾸면서 나는 더 힘이 나고, 더 건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됐다”며 “올해 1분기까지는 이런 습관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팰트로는 평소 한식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자신의 SNS에 한국 비빔밥, 김치전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한국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1991년 영화 ‘정렬의 샤우트’로 데뷔해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 등 수십 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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