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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10-13 17:24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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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2030 겨냥 건강기능식품
엔바이 뉴트리라이트 신제품 출시

암웨이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대를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한국암웨이는 푸로틴 쿠키와 음료, 콤부차 2종으로 구성된 '엔바이 뉴트리라이트' 신제품 4종(사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엔바이 뉴트리라이트'는 뉴트리라이트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런칭한 서브 브랜드로, 올해 2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을 보였다. 당시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9종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 2차 출시로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 4종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니즈가 큰 밀레니엄의 특성을 감안해 개발됐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 심플하고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간식 형태로 가볍게 섭취하면서 영양 보충이 가능하다.

밀가루 대신 복합 단백 포뮬러로 만든 고소한 치즈 맛의 '밀당그만 갓구운 푸로틴쿠키'는 1팩(40g)에 달걀 두 개 분량의 단백질(12g)과 사과 두 개 분량의 식이섬유(10.5g)가 포함돼 있으며, 지퍼백 타입으로 휴대하기도 좋다. 14종 식물성 원료로 만든 '하루탄탄 영양든든 마시는 푸로틴'은 1회 섭취분으로 성인 기준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55g)의 25%를 채울 수 있다.

최근 20~30대 사이에서 '건강한 탄산'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디한 음료인 콤부차 제품은 섭취 형태 선호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뚝 떨어진 기온에 소아병동마다 긴 줄…벽에 대고 문진표 작성
12세 이하 백신 수급은 불안…일부 병·의원서 발길 돌리기도


(전국종합=연합뉴스) "오후 늦게는 백신을 못 맞을지 몰라요"

만 13∼18세 이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재개된 13일 부산의 한 소아병원 간호사는 백신 접종상황을 묻는 전화에 이같이 말한 뒤 "서두르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예방 접종 나선 시민들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3일 오전 시민들이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청주 서원구 청주의료원에 모여있다. 2020.10.13
kw@yna.co.kr


이날 전국 병·의원 등에는 백신 상온 노출 사고에 따른 불안감 속에서도 예방주사를 맞기 위한 시민의 발길로 크게 붐볐다.

오전 10시께 연합뉴스 취재진이 방문한 청주시 상당구 효성병원 지하 2층 로비도 빈 좌석을 찾아볼 수 없었다.

앳된 아이들은 물론 무료로 예방 주사를 맞으려는 청소년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선수 등 44명을 인솔해 이 병원을 찾은 청주 모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은 "무료 접종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을 모아서 한꺼번에 접종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서원구 청주의료원 분위기도 비슷했다.

이 병원 1층 소아청소년과 앞에는 예방접종을 위해 찾은 시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일부 시민들은 자리에 앉지 못해 벽에다 문진표를 대고 작성하느라 분주했다.

초등학생 아들의 손을 잡고 온 안 모(44) 씨도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서둘러 접종하러 왔다"며 "매년 접종하는 데 올해는 유독 사람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풍경은 전국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목격됐다.

대구 수성구 범물동의 한 소아과 의원의 직원은 "지금은 예약하지 않고도 접종할 수 있을 정도지만, 중·고등학생들이 하교하는 오후 4시 이후에는 접종 대상자가 몰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대구에서는 이날 지정 의료기관 600여곳에서 만 13∼18세 이하 청소년에 대한 무료 접종이 진행됐다.

대구시는 접종 대상자의 80%를 커버할 백신을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시민들은 '상온 노출'에 따른 불안감을 여전히 떨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구 수성구보건소 등 일부 보건소와 병·의원 등에는 오전부터 "백신을 맞아도 괜찮냐"고 묻는 전화가 잇따라 걸려왔다.

일부 병원에는 12세 이하 어린이들이 접종하러 왔다가 백신이 동 나는 바람에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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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세 이하 무료 접종의 경우 보건소에서 백신을 일괄적으로 구매해 의료기관에 배송하지만, 만 12세 이하는 의료기관에서 자체적으로 백신을 확보해야 한다.


독감 예방접종 기다리다 바닥에 앉은 시민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13일 제주에서 모든 도민 대상의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시작되자, 제주시 한 의원 앞에 백신 접종을 하려는 시민들로 긴 줄이 생겼다. 상온 백신 파동 이후 이날 국가사업 접종도 재개되자 어린이를 데리고 나온 시민도 있다. 2020.10.13
koss@yna.co.kr


수성구보건소 관계자는 "12세 이하의 경우 백신을 보유한 병원을 파악해 안내했다"며 "정부가 내일부터 만 13∼18세를 위한 백신을 12세 이하에도 일부 접종하도록 했기 때문에 백신 공급이 보다 원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에서 접종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관계자도 "일부 동네의원에서는 (12세 이하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백신 물량이 없어 우리 쪽에 물량이 있는지 문의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전했다.

큰 혼잡이 빚어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전국 대부분의 병·의원에서는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전주시 완산구의 한 소아과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큰 혼잡 없이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며 "오랫동안 대기하거나 줄을 서는 상황은 아니다"고 전했다.

자녀와 함께 덕진구의 한 병원을 찾은 학부모 박모(45)씨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줄 알았는데 병원에 가자마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었다"고 안도했다.

이 병원에서는 오전에는 30명가량이 대기 없이 접종을 마쳤다.

부산 해운대구의 한 동네 병원 관계자도 "줄을 설 정도는 아니지만, 접종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만 13∼18세 이하 청소년에 이어 19일부터 만 70세 이상, 26일부터 만 62∼69세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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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찰떡 소화한 채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40세의 매끈한 동안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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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10.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튼튼한 안전망(고용사회안전망)과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에 더해 한국판 뉴딜의 기본정신으로 지역균형 뉴딜을 추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에 투입되는 160조원 중 75조원이 지역 단위에서 이뤄진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 회의는 한국판 뉴딜을 지역으로 확장시킨 '지역균형 뉴딜'의 개념과 필요성을 논의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담대한 지역균형발전 구상을 갖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국가발전전략으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대한민국을 지역에서부터 역동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선 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간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며 국회의 뒷받침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취지로 이날 회의에는 한국판 뉴딜 추진 이후 당정청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17개 시도지사도 참여한 연석회의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혁신도시, 대규모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규제자유특구 선정, 지역밀착형 생활SOC 확충, 재정분권,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 등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힘있게 추진해왔다"며 "지역균형 뉴딜은 지금까지 추진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더욱 힘을 불어넣고, 질을 높여줄 것이다. 또 지역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내는 지역혁신 전략"이라고 지혁균형 뉴딜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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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지역균형 뉴딜의 기대 효과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먼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담은 총 투자 규모 160조 중 절반에 달하는 75조 이상이 지역 단위 사업"이라며 "그린 스마트스쿨, 스마트그린 산단, 그린 리모델링 등 한국판 뉴딜의 대표 사업들은 삶의 공간과 일터를 혁신하고 생활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두번째로 "지역 주도로 창의적 발전 모델을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 주도성을 살린다면, 지역 스스로가 주역이 돼 마음껏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지자체가 앞장서고 기업과 지역 주민이 함께한다면 많은 모범사례와 성과가 창출되리라 믿는다"며 "인근 지자체끼리 협력해 초광역권으로 지역균형 뉴딜을 추진하는 것도 경쟁력을 키우는 좋은 방안"이라고 제안했다.

세번째로 "기존의 국가균형발전(정책)과 연계해 균형발전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혁신도시는 지역균형 뉴딜의 거점이 될 것이며 이미 추진 중인 대규모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과 만나며 고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밀착형 생활SOC는 한국판 뉴딜과 결합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균형 뉴딜이 정부의 균형발전정책을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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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10.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문 대통령은 "정부는 지역균형 뉴딜을 한국판 뉴딜의 성패를 걸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지역균형 뉴딜 사업에 적극적으로 인센티브(성과급)를 제공하는 등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지역균형 뉴딜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제도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더불어 "초광역권 지역균형 뉴딜을 포함해 지역의 창의적 사업에 대해서는 더욱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중앙과 지방 간 소통 협력을 강화하는 협업체계도 강력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지역균형 뉴딜의 첫발을 떼게 된다. 이제 지역균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의 기본정신이면서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에 서게 됐다"며 "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간이 합심해 힘있게, 그리고 속도감 있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발언음 마무리했다.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인 송하진 전북지사는 "정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해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과 같이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과제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한국한 뉴딜의 성공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발전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가 중요하다"며 "지혁균형 뉴딜의 확산을 위해 중앙과 지자체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교부세 및 지방채 초과발행 지원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고, 뉴딜펀드를 활용해 지역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또 홍 부총리는 규제자유특구 지정 확대, 공공기관을 활용한 선도사업 발굴과 함께 혁신도시와 도심융합특구를 지역균형 뉴딜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각 자치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뉴딜 관련 사례를 소개하고, 지역균형 뉴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AI기반 지능형도시, 경기는 도민이 참여하는 공공데이터 시스템, 강원은 액세추소 분야 기술 활용한 신산업, 전남은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제주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육성, 경남은 동남권 메가시티와 스마트그린 뉴딜 결합 등을 각각 설명했다.

kukoo@news1.kr


[골닷컴] 이명수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1월 15일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 오스트리아에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유럽에서 뛰는 대표팀 선수들을 모두 소집해 최정예 멤버로 발을 맞춘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1월 A매치 기간(11월 9일 ~ 11월 17일)에 친선경기를 치를 상대 팀을 물색한 끝에 멕시코와 맞붙기로 결정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친선경기는 11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에 오스트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며 도시 및 경기장은 추후 확정된다.

대표팀은 11월 A매치 기간에 유럽에 머물며 두 차례 친선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린다. 멕시코에 이은 두 번째 평가전 상대는 중동 지역팀으로 계약을 최종 조율 중이다.

FIFA랭킹(9월 기준) 11위를 기록 중인 멕시코는 1994 미국월드컵부터 2018 러시아월드컵까지 7회 연속 16강에 진출한 강팀이다. 한국은 멕시코와의 상대전적에서 4승2무7패로 열세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으로 한국이 멕시코에 1-2로 패했다.

멕시코의 주요 선수로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활약한 이르빙 로사노(나폴리, 이탈리아)가 꼽힌다. 멕시코는 최근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는데 이 경기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턴에서 뛰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결승골을 넣었다.

축구팬들은 멕시코와의 맞대결을 통해 손흥민(토트넘, 잉글랜드), 황의조(보르도, 프랑스), 황희찬(라이프치히, 독일) 등 유럽에서 맹활약하는 선수들이 처음으로 바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게 됐다.

벤투 감독은 10월 올림픽대표팀과의 경기에서 K리거로 구성된 대표팀을 이끌고 경기를 치르며 새로운 선수를 테스트했다. 이어 11월에는 해외파를 총동원한 정예 멤버로 A매치 2연전을 치르며 내년 재개될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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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진 KFA 사무총장은 “유럽은 UEFA 네이션스리그를 진행해 유럽 팀끼리 붙기 때문에 한국이 유럽팀과 경기를 치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면 멕시코는 우리에겐 최상의 친선경기 파트너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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